코로나19 때 확~찐자가 되어 맞는 옷도 없고 건강에 자꾸 적신호가 들어오는 것 같아 요즘 시간 날 때마다 등산을 다니는데요. 항상 시간이 쫒기는 관계로 1시간 짜리 까치산 2시간 짜리 봉화재만 다니다 간만에 별다른 스케줄이 없는 일요일이라 4시간 짜리 운남산 다녀 왔습니다. 우리 아파트에서 걸어서 남면주민센터로 가서 거기서부터 노고봉과 운남산 정상을 지나 오봉저수지로 내려왔습니다.사진 삭제링크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사진 삭제링크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사진 삭제링크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요즘 같이 등산다니는 친구는 전망대까지 힘들거라고 했는데 생각보다는 힘들지는 않았습니다.사진 삭제링크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전망대에서 보니 우리 동네가 한눈에 들어오는군요.사진 삭제링크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주민센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