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를 타고 올해만 3번을 방콕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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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못지 않은 기내 서비스와 대한항공의 일반석 가격에 조금만 더 보태면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이코노미의 매력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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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42(프리미엄 이코노미)의 경우는 앞 뒤 좌석의 간격도 꽤 넓은 편이라 누워서 쉬면서 이동이 가능하다.

탑승수속시에도 전용통로 이용, 수화물 신속처리, 우선 탑승 등 거의 프리미엄 항공사의 비지니스석에 가까운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그리고 기내식도 일반석에 비해 더 많은 음식이 제공되며 주류까지 요청시 제공이 된다.

특히 프리미엄이코노미 좌석만 서비스로 제공되는 Amenity 세트의 경우 헉슬리 제품이라며 딸이 보자마자 자기가 쓸거라며 다 빼앗아 갈 정도로 괜찮은 제품이라고 한다.

일반석의 경우에도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물 한잔도 돈을 받는 저가항공에 비해 훨씬 좋은 조건으로 이용이 가능하기에 자꾸 에어프레미아를 자꾸 찾게 되는것 같다.
11월 18일에는 25년도 항공권을 싸게 파는 블프데이라는데 다시 싼 항공권을 구하기 위해 열심히 기웃거려야 할 듯.
